트럼프 행정부, TPS 종료 관련 대법원 승소… '미국 우선주의' 아젠다 성과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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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행정부가 TPS를 불법 이민자 수백만 명을 받아들이는 뒷문식 사면으로 악용해왔으나, 이제 그 허점이 마침내 폐쇄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경 침공을 막고 미국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최신 결정적 승리”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온 ‘미국 우선주의’ 국경 아젠다의 일환으로 60가지 주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크고 공격적인 이민 단속 노력의 일부이며, 앞으로 더 많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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