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호르무즈 해협 선원 대피 계획 발표… 가자지구 유니세프 옹호자 사망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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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세니오 도밍게스 IMO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필요한 안전 보증을 확보했으며 안전 항해 조건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목숨을 잃은 14명의 선원들을 추모하며, IMO가 선원들의 안전과 국제 무역의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피 작전은 이란, 오만, 기타 연안 국가, 미국 및 해운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가자지구에서는 유니세프(UNICEF)의 청년 옹호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분쟁 지역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이와 별개로 레바논에서는 휴전 합의가 대체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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