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스티븐 밀러 백악관 비서실장 임명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1-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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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에 대해 제이디 밴스 부통령은 "수지 와일스에게 대통령과 우리나라를 위한 우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스티븐 밀러는 놀라운 애국자이며 위대한 일을 해낼 것"이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수지 와일스는 탁월한 힘과 헌신, 품위로 우리나라에 봉사했다"며 "그녀는 우리나라와 트럼프 대통령을 섬기는 데 훌륭한 일을 해냈다. 그녀의 봉사와 우정에 감사하며 다음 장에서도 계속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신뢰받는 오랜 조언자 중 한 명인 스티븐 밀러와 계속 협력하여 대통령의 의제를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피트 헥세스 전쟁부 장관은 "진정한 애국자이자 '미국 우선주의' 투사인 스티븐 밀러에게 큰 축하를 보낸다"며 "그는 결코 물러서지 않으며 전쟁부는 그와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드 블랑쉬 법무장관은 "우리나라에 대한 놀라운 봉사를 해준 수지 와일스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며 "그녀는 록스타이며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나라를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서실장이 된 나의 좋은 친구 스티븐 밀러와 계속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함께 범죄를 역사적 수준으로 줄이고, 우리 지역사회 전반의 공공 안전을 강화했으며, 미국 납세자들을 착취해 온 막대한 사기를 계속 뿌리 뽑고 있다.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은 "수지 와일스는 미국 국민을 위한 재능 있는 지도자이자 지칠 줄 모르는 챔피언"이라며 "그녀의 끊임없는 결단력과 우리나라에 대한 흔들림 없는 헌신은 이 행정부의 모든 사람에게 모범이 되었다. 미국의 위대함은 그녀의 봉사 덕분에 향상되었으며, 그녀와 함께 일할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우리가 미국의 황금기를 계속 이어가는 동안 스티븐 밀러가 새로운 역할에서 함께 일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룩 롤린스 농무부 장관 또한 "수지 와일스에게 감사한다"며 그녀의 리더십을 치하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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