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아이오와주 건설 발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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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1,750개의 신규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최대 6,000개의 건설 일자리를 지원하며, 건설 기간과 운영 첫 10년 동안 약 950억 달러의 미국 경제 생산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킴 레이놀즈 아이오와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철강 제조업을 되돌리려는 노력과 메사비 메탈릭스가 아이오와를 파트너이자 미래의 거점으로 선택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는 우리 국가, 우리 주, 그리고 미국 가정에게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수천 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며 전략 물자와 일상 제품을 위한 고품질의 미국산 철강 공급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오와는 재정 건전성, 세금 경쟁력, 장기적인 경제 안정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투자 환경 중 하나를 조성했다. 이제 이 기회는 우리 주의 경제 궤적과 전체 지역을 수십 년 동안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레나 버드 아이오와 법무장관은 "이 막대한 투자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프로젝트"라며 "이는 아이오와 남동부에 1,750개 이상의 좋은 급여를 받는 가족 부양 철강 노동자 일자리를 의미한다. 이번 발표는 아이오와뿐만 아니라 전국에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과 미국 시민을 위한 미국 일자리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 그리고 킴 레이놀즈 주지사의 이 위대한 기회를 아이오와로 가져오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척 그래슬리 상원의원은 "메사비 메탈릭스가 아이오와에 150억 달러 규모의 제철소를 건설할 것이라는 좋은 소식"이라며 "공화당은 가족을 위한 비용을 절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역사적인 투자는 '미국 우선주의'이며, 가장 큰 세금 인상을 막았던 우리의 근로자 가정 세금 감면법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조니 얼스트 상원의원은 "오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동부 아이오와에 대한 역사적인 150억 달러 투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 그리고 아이오와에 1,700개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를 발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일자리, 투자, 미국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가져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리애네트 밀러-멕스 하원의원은 "오랫동안 아이오와 가정들은 일자리가 해외로 보내지고 지역 사회가 텅 비는 것을 지켜봐 왔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제철소가"라고 말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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