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상공 추락 미 공군 장교, 트럼프 행정부의 '전사 정신' 증언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5 08:21
본문

브라보는 60 Minute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겪었던 생존의 과정을 상세히 증언했다. 지난 4월, 이란 깊숙한 곳에 추락한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에서 브라보와 그의 조종사 DUDE 44 Alpha는 적진 후방 수 마일 떨어진 곳에 불시착했다. 이후 이어진 구조 작전은 현대 군사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중 하나로 기록되었으며, 브라보는 부활절 일요일에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백악관은 이번 작전을 통해 단 한 명의 미군도 희생되지 않았으며 두 조종사 모두 무사히 귀환했음을 밝혔다. 이는 '승리를 위해 싸우고, 기준을 지키며, 결코 우리 국민을 뒤에 남겨두지 않는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약속이 행동으로 실현된 사례라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