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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공 추락 미 공군 장교, 트럼프 행정부의 '전사 정신' 증언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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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이란 영공에서 추락한 미 공군 장교가 자신의 생존과 신앙, 전투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백악관은 지난 9월 14일(현지시간), 미 공군 장교 DUDE 44 Bravo(이하 브라보)의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준비 태세, 전투력, 기준 강화에 대한 집중을 강조했다.

브라보는 60 Minutes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겪었던 생존의 과정을 상세히 증언했다. 지난 4월, 이란 깊숙한 곳에 추락한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에서 브라보와 그의 조종사 DUDE 44 Alpha는 적진 후방 수 마일 떨어진 곳에 불시착했다. 이후 이어진 구조 작전은 현대 군사 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중 하나로 기록되었으며, 브라보는 부활절 일요일에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백악관은 이번 작전을 통해 단 한 명의 미군도 희생되지 않았으며 두 조종사 모두 무사히 귀환했음을 밝혔다. 이는 '승리를 위해 싸우고, 기준을 지키며, 결코 우리 국민을 뒤에 남겨두지 않는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약속이 행동으로 실현된 사례라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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