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유대인 공동체에 로쉬 하샤나 메시지 전달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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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유대인 공동체 전체에 로쉬 하샤나와 대속죄일(Yom Kippur)의 시작을 알리는 명절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명절이 전 세계 유대인 공동체가 알라미티(Almighty)가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고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두 날은 욤 키푸르를 준비하는 기도와 회개, 영적 갱신의 엄숙한 시즌을 연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미국 전역에 걸쳐 신앙의 역사적 갱신을 가져오고, 반유대주의의 해악을 근절하며, 모든 미국인을 위한 종교의 자유라는 신성한 권리를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대인 공동체 구성원들이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하며 달콤한 새해를 기원한다고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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