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민간인 공격 규탄 속 가자지구 주민들, 홍수 위험 지역 대피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0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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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크 대표는 점령지와 러시아 영토 내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고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전쟁법에 따라 민간인은 엄격히 보호받아야 하며 결코 공격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민간인을 겨냥한 고의적인 공격은 전쟁 범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책임자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별도로, 가자지구에서는 홍수 위험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건강, 특히 안구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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