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알래스카 방문… '알래스카 우선' 성과 보고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4 08:21
본문
백악관은 지난 10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를 방문해 낮은 세율, 주 내 풍부한 에너지 및 광물 자원의 책임 있는 개발, 지역 사회 안전 강화, 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일자리 창출 및 미국의 북극 안보 강화 투자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은 알래스카 노동자, 가정, 노인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수년간의 규제를 철폐하고 알래스카의 석유, 가스, 핵심 광물 자원의 책임 있는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지명을 복원하고 알래스카의 중요한 어업 산업을 지원하며, 주 내 참전 용사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의회는 알래스카의 군사 기지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북극 지역의 미군 안보를 강화하는 시설을 현대화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법 집행 의제가 알래스카 지역 사회에 성과를 가져오면서 폭력 범죄가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낮은 세율, 책임 있는 자원 개발, 안전한 지역 사회, 그리고 주의 군사 및 경제 미래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알래스카에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알래스카 주민들이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의 높은 세율, 에너지 규제, 개방적인 국경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명확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