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활황···작년 하반기 거래액 1345조 돌파" > 경제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제

HOME  >  사회일반  >  경제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가상자산 활황···작년 하반기 거래액 1345조 돌파"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5-23 14:52

본문

지난해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 1300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가상자산 시가총액도 반 년 만에 약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분석원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25개 신고 사업자에 대한 2024년 하반기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시장의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1345조 원으로 전 분기(1087조 원) 대비 24%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총의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이며 지난해 글로벌 가상자산 시총은 전 분기 대비 60% 증가한 4989조 원으로 나타났다. 


393939999d360518100b3b6a5eda9755_1747979504_6718.jpg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분석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24년 상반기 대비 전체 시장의 일평균 거래규모(22%)와 거래가능 이용자(25%), 영업이익(28%)이 증가하였으며, 시가총액(91%), 원화예치금(114%)은 급증했다. 반면, 코인마켓의 일평균 거래규모(△81%), 시가총액(△19%), 영업이익(△8%)은 감소했다. 


가상자산의 외부 이전 금액(30%)은 증가하였으며, 특히 화이트리스트(해외사업자 및 개인지갑)로의 이전 금액(38%) 증가폭이 확대했다. 보관 및 지갑 사업자의 이용 고객 수(△99%) 및 총 수탁고(△89%)는 감소했다.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가상자산 가격상승 및 시장규모 확대 추세는 ’24년 하반기에 심화되었다. 전기 대비 거래규모·영업이익·이용자 등이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시가총액과 예치금이 크게 증가하였다.


시장 활황세에도 불구 원화마켓 쏠림 현상과 일부 코인마켓 사업자 영업종료 등으로 코인마켓의 거래규모·시가총액·영업이익은 감소하였다. 가상자산 외부 이전 금액은 트래블룰 적용대상(신고사업자로 건당 100만원 이상 출고)은 소폭 증가, 화이트리스트 적용대상(해외사업자·개인지갑)은 크게 증가하였다.


보관·지갑 사업자의 총 수탁고와 이용자 수는 영업종료 사업자의 증가 일부 수탁고의 기준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금융위는 "상위 6개 종목을 포함한 글로벌 상위 10대 가상자산의 시총 비중이 71%에 달한다"고 전했다.


(C) 이주연 기자 2025-05-23

기사 공유하기
Total 1,708건 (1 페이지)
경제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