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식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1-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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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한때 사상 최고가인 10만8000달러 선을 돌파했다.
20일 글로벌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의하면 이날 오후 4시25분 기준 비트코인은 10만807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비해서 2,84%, 일주일 전 대비해서 15.48% 상승한 가격이다.
트럼프 취임식에 힘입어 다른 가상자산들도 상승 랠리를 달리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2.91% 오른 3397달러, 리플은 3.52%오른 3.21달러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밈코인이 발행된 효과로 며칠새 급등한 솔라나는 전날 대비 3.96% 오른 2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말 새 1만8000% 넘게 올랐던 트럼프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는 60달러에 거래중이며 발행된 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시가총액 18위로 상승했다. 이날 거래를 시작한 멜라니아 밈코인은 60% 폭등한 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 이주연 기자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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