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럼프 취임 직전 최고가 갱신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1-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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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이 다가오면서 비트코인이 한때 사상 최고가인 10만8000달러 선을 돌파했다.
20일 글로벌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의하면 이날 오후 4시25분 기준 비트코인은 10만807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 대비해서 2,84%, 일주일 전 대비해서 15.48% 오른 가격이다.
트럼프 취임식에 힘입어 다른 가상자산들도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2.91% 상승한 3397달러, 리플은 3.52%오른 3.21달러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밈코인이 발행된 효과로 며칠새 급등한 솔라나는 전날 대비해서 3.96% 상승한 2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 김채영 기자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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