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하회·금리인하 기대감으로 가상자산 호황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5-01-20 10:48
본문
1월 셋째주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12월 CPI 지표 둔화와 트럼프의 미국 기반 가상자산 지지 소식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전주에 대비해서 7.86% 오른 10만 달러, 이더리움은 2.76% 상승한 33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월 CPI가 전월 대비 0.2% 상승에 머물고 근원 CPI도 5개월 만에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개별 토큰 시장에서는 미국 기반 가상자산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트럼프가 USDC, 솔라나, 리플 등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플(XRP)이 ▲43.3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C) 이주연 기자 2025-01-20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