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101.65T 상향 조정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11-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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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6.24%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비트코인 채굴풀 '클로버풀'에 의하면 5일 7시 28분 블록 높이 868,896에서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101.65T로 6.24% 상향으로 조정되었다. 이는 지난 10월 9일(4.12%), 10월 23일(3.94%)에 이어 3번 연속적인 상향조정이다.
비트코인은 2016개 블록(약 2주)마다 해시율 수준에 따라 채굴 난이도를 자동 조정하고, 투입 컴퓨팅 파워로 인해서 블록 생성 시간이 증가하거나 줄어들지 않고 10분 간격을 유지하고 있다.
해시율은 네크워크에 투입되는 컴퓨팅 파워를 의미하며 채굴 참여 수준을 나타낸다. 비트코인이 하락되어 채굴 수익이 줄어들면 운영비용이 높아지고 채굴을 중단하며 해시율이 감소할 수도 있다.
블록체인에서 거래를 검증하며 블록 생성에 걸리는 시간은 9분 3초로 나타나고 있다.
(C) 이주연 기자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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