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캐피털 크립토 주도, 셀레스티아 재단 1억달러 투자 유치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9-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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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주도하는 셀레스티아 재단이 베인캐피털 크립토가 이끄는 투자 라운드에서 1억 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더 블록에 의하면, 싱크러시 캐피털, 로봇벤처스, 플레이스홀더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함으로써 셀레스티아 재단의 총 투자 유치액은 1억5500만 달러에 육박했다.
2023년 10월 출시된 셀레스티아는 다른 블록체인의 데이터 요구사항을 오프로딩해서 확장을 도와주도록 설계된 네트워크이고,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 기술을 통해서 사용자들은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지 않고서도 큰 블록을 검증할 수 있다.
지난해 메인넷 출시 이후 약 20여 개의 롤업에 셀레스티아에 배포되었다.
(C) 이주연 기자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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