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 경제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제

HOME  >  사회일반  >  경제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9-12 17:21

본문

"다가올 부의 역전 기회는 돈의 미래를 바꿀 디지털자산에서 탄생한다! 

역사적으로 변화해온 자산 형태, 부의 변혁을 깨달은 자만이 미래 경제를 

선도할 디지털자산을 쟁취할 수 있다!"


서병윤 외 저자들은 <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신간을 통해 위와 같이 강조한다.


블록체인 기술로 세상이 들썩였다. 블록체인이 금융의 형태를 바꿀 것이며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블록체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이처럼 세상의 시선이 집중되는 미래 기술은 시대를 바꿀 가능성을 내포했고, 우리는 자연스레 미래 기술로 변화한 세상에 적응해왔다. 


지금 우리는 은행을 찾아가지 않고 모바일 뱅킹을 이용하는 게 당연한 시대에 살고 있다. 또한 폭발적인 화폐 발행량으로 실물자산의 가치가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대표 디지털자산인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스테이블코인’ ‘NFT’ ‘STO’ 등의 금융 혁신이 만들어낼 시대 변화 그리고 부의 변혁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부의 개념을 바꿀 디지털자산은 투자자만을 위한 투자 자산 개념이 아닌 미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자산으로 이해해야 한다.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토큰 증권’ 등을 전문으로 연구해온 7명의 저자가 편협한 관점을 바로잡기 위해 디지털자산의 본질적 가치를 치밀하게 설명하는 책을 내놓았다.


<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신간은 단순히 블록체인의 기술적 설명에서 머물지 않고, 디지털자산의 잠재적 가치와 자산으로서의 시장 전망을 동시에 다루어 투자자뿐 아니라 금융 관계인까지 주목해야 할 개념들을 서술했다. 


1cef8e5b59dc80f933fe8a384b0f2f44_1726129249_6068.jpg
 

또한 디지털자산의 ‘블록체인’ 기술을 딱딱한 이론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발전 역사와 관련 사례까지 다루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다. 지금도 ‘탈중앙화’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발전 중인 디지털자산의 여러 형태인 ‘NFT’ ‘RWA’ ’STO’ 등을 함께 다루어 디지털자산 시장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디지털자산 시대가 온다> 신간은 어떠한 코인을 구매하라는 단순한 투자 지침서가 아니다. 디지털자산을 투기꾼의 장난감으로만 생각하는 대중에게 가치 판단 근거를 제시하는 경제 개념서라 할 수 있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 시장과 산업을 연구하는 것처럼, 디지털자산 또한 현재 많은 전문가가 ‘정책’ ‘기술’ ‘수요와 공급’ 등의 요소를 토대로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오고 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노력의 정수가 담겨 있다. 기술 발전이 불러온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렸듯이 디지털자산은 중개인 없는 탈중앙화 금융 생태계 실현으로 경제 패러다임을 뒤바꿀 것이다. 


디지털자산의 가치를 깨달은 자만이 시대적 과도기에서 부의 역전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디지털자산의 내재 가치를 이해하고 부의 관점을 넓혔을 때 비로소 미래 전망이 보일 것이다.


이 책의 1장에서는 비트코인의 등장 배경을 설명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역사를 다루어 블록체인 기술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2장은 우리 같은 투자자가 어떤 근거로 디지털자산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이어서 3장은 집필진이 지금까지 연구해온 디지털자산 투자 원리의 정수를 담았고, 초보 투자자를 위한 ‘디지털자산 가치 분석’ ‘알트코인 투자’ ‘디지털자산 최근 이슈’ 같은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지금까지 발전해온 디지털자산의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며 다양한 투자 방향성을 제시한다. 디지털자산이 경제에 국한되지 않고 ‘산업’ ‘창작’ ‘교류’ 영역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을 전하고, ‘메타버스’ ‘스테이블코인’ ‘NTF’ 개념을 설명한다.


2008년 금융 위기로 기존 금융 시스템의 몰락을 예견해 탄생한 블록체인 기술은 중개 기관이 없는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디지털자산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 코앞에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를 이끌 단 하나의 자산인 디지털자산에 투자해야 할 순간이다.


​​(C) 이주연 기자 2024-09-12

기사 공유하기
Total 1,708건 (1 페이지)
경제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