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반등으로 비트코인 6% 급등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9-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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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급등했다. 이는 미국증시 3대지수가 모두 1% 상승함에 따라서 비트코인도 랠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0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에 비해 6.15% 급증한 5만 7706 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비트코인은 미국증시 마감이 끝난 직후에 오전 6시부터 급증하면서 5만8000달러에 임박하고 있다. 이는 미국증시가 모두 랠리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20%, 나스닥은 1.16% 각각 올랐다.
비트코인이 급등하자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07% 급등하는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 김채영 기자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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