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핀테크 챌린지’에서 스타트업 1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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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안전한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활동인 ‘핀테크 챌린지’를 통해서 우수 스타트업 12개팀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핀테크 챌린지’는 카카오뱅크가 포용금융 및 핀테크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실시된 ‘핀테크 챌린지’에는 서울과 경기·인천·강원, 충청, 호남·제주, 경상 등 5개 권역의 예선을 통과한 총 12개 팀이 본선에 참여했다.
선발팀은 ▲샌드버그(도산분야 특화AI모델) ▲레이라(안심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위에이드(블록체인 활용 보험 청구 서비스) ▲피플캣(단골데이터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델) ▲리얼데이터에코(정형데이터 합성 솔루션) ▲안전집사(전세사기 차단 솔루션) ▲몰리턴(AI비아파트 담보 대출 심사) ▲아이엔(세입자 관리 솔루션) ▲펫투게더(펫보험 가입,청구 솔루션) ▲프라임 커리어(직무 경험 프로그램) ▲아리사코리아(소상공인 상가 안전진단) ▲원컵커피앤티(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등 총 12곳이다. 선발된 곳은 대학생 및 3년 미만 창업자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카카오뱅크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업력이 7년 미만인 스타트업에게는 ‘핀테크 이노베이션 스쿨’과 ‘핀테크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화 비용 지원, 네트워킹 기회 제공,투자 연계 등 지원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C) 이주연 기자 2024-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