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인천 지역 특화산업 연계 실증서비스 및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사업' 수주
마라나타 기자
작성일 2024-08-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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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핀테크 전문기업 핑거는 재단법인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지역 특화산업 연계 실증서비스 개발 및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전담하고 인천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2월까지 실증서비스 2건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핑거는 이번 사업으로 도서 관광객 신원인증을 위한 'I-SUM패스', 창작자와 중소기업의 지식재산을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지식재산보호플랫폼(가칭)' 실증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특히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인천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블록체인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천테크노파크 내 체험존을 구축해 'I-SUM패스', '지식재산보호플랫폼(가칭)'을 활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C) 이주연 기자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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