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헬츠 주도 MAAV-UP 얼라이언스, 유럽 최대 바이오 행사 참가… 글로벌 협력 모색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1-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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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마크헬츠와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및 기술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MAAV-UP 얼라이언스는 마크헬츠가 구축한 오픈 이노베이션 기반의 AAV 유전자 전달체 및 바이럴 벡터 주문 생산·솔루션 플랫폼으로, 차세대 모달리티, AI 신약 개발, 첨단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업들을 연결하는 협력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마크헬츠를 비롯해 큐피크바이오, 킨벨라가 직접 참가하며, 칼리시, 에피바이오테크, 독일 현지 파트너사 CorBioZ GmbH 등 주요 얼라이언스 멤버십 파트너들도 공동으로 소개된다. 이들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사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공동 연구, 기술 이전,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마크헬츠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Korea Biotech Stadium(K-BIC VENTURE CARE IR)’ 세션에 대표 기업으로 참여하여, 독자적인 AAV 특화 기술력과 차세대 CGT CDMO 사업 경쟁력, 글로벌 진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MAAV-UP 얼라이언스에는 마크헬츠 외에도 △CorBioZ GmbH(AAV 기반 심혈관·하지허혈 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 △큐피크바이오(피부질환 정밀의료 플랫폼 기반 신약 및 기능성 소재 개발) △칼리시(단백질 구조 기반 AI 신약 발굴 플랫폼 운영) △에피바이오테크(전사체 데이터 및 AI 기반 탈모 치료제 개발) △킨벨라(바이오 기술과 체질 분석 결합 초개인화 웰니스 솔루션 제공) 등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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