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아테크놀로지, 사이버 보안 국제표준 2종 인증 획득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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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EC 29147은 취약점 공개에 관한 표준으로, 조직이 취약점 제보를 접수하고 이해관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지침을 제공한다. ISO/IEC 30111은 취약점 검증, 위험 평가, 보완 조치, 대응 조율 및 지속적인 개선 등 취약점 처리 절차를 다룬다.
다후아는 제품 수명주기 전반의 보안 강화를 위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품보안사고대응팀(Dahua PSIRT)을 운영하며 연구개발, 테스트, 제품, 공급 및 서비스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잠재적 보안 위험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유럽연합(EU)의 사이버복원력법(CRA) 등 세계 각국의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 추세에 발맞춘 것으로, 제품 수명주기 전반의 보안 강화 및 취약점 대응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후아는 앞으로도 사이버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AIoT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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