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터, 가을 신메뉴 5종 출시… 제철 재료로 풍성한 가을 라인업 선보여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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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가을 시즌 메인 음료는 ‘고소한 밤라떼’, ‘고구마크림라떼’, ‘단팥라떼’ 3종이다. ‘고소한 밤라떼’는 밤의 고소한 풍미에 팥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고구마크림라떼’는 진한 고구마 라떼 위에 치즈폼과 흑당 드리즐을 올려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팥라떼’는 베이직 라떼에 팥과 시나몬을 곁들여 클래식한 가을의 맛을 살렸다. 이들 음료는 무안 군고구마와 공주밤 파우더 등 지역 특산 재료를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음료와 함께 베이커리 2종도 출시된다. ‘감자빵’은 식사 대용으로, ‘통밤빵’은 시즌 음료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 선보인다.
앞서 더리터는 그린우롱 밀크티, 딸기 밀크티, 블루베리 밀크티 3종을 선보이며 가을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연유밀크 베이스에 보리진액과 에스프레소를 더한 ‘보리라떼’도 가을 라인업에 합류시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트렌디한 메뉴를 선보인다.
더리터 관계자는 “다양한 티 베이스와 시즌 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을 감성을 담은 메뉴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을 시즌 메인 음료 3종과 베이커리 2종은 오는 17일부터 전국 더리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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