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초대형 전동화 SUV 'GV90' 특별 전시 개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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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단, 매월 첫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GV90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 역량, 고객을 향한 환대 철학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로,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세계 최초의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시에서는 총 16종의 외장 컬러와 GV90 5종, GV90 네오룬 5종의 내장 컬러를 선보인다. 외장 컬러는 빛과 시간의 변화가 자연과 만나는 순간을 담은 '찰나의 색채'를 특징으로 하며, 세이셸 베이지, 바에나 그린을 포함한 13종의 유광 색상과 모나쉬 실버, 마테호른 화이트 등 3종의 무광 색상이 제공된다.
각 층별로 테마를 달리한 전시 공간에서는 △1층 최상위 한정판 모델인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2층 블루 계열 차량 △3층 그레이/그린 계열 차량 △4층 무채색 계열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제네시스 측은 이번 특별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GV90의 다채로운 디자인 감성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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