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선 목사, '테오'의 헌신 조명하며 '서로 덕 세우는 삶' 권면 > 교계종합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종합

HOME  >  교계뉴스  >  교계종합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김의선 목사, '테오'의 헌신 조명하며 '서로 덕 세우는 삶' 권면
1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1-05 08:21

본문

보도사진
김의선 목사가 칼럼을 통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타인을 지지하고 세워주는 '테오'와 같은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최근 제주 목회자들을 위한 행복축제 소식을 접하며, 외딴 섬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부부의 환한 미소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누군가의 수고와 눈물을 알아주고 쉴 어깨를 내어주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며, 이는 우리 삶 속에도 이름 없이 누군가를 지지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있는지 묻게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테오가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불안정했던 형 빈센트를 평생 헌신적으로 후원했으며,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형의 재능을 믿고 격려했던 버팀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테오의 묵묵한 지지와 희생이 없었다면 고흐의 위대한 작품들이 세상에 빛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는 우리 삶 속에도 저마다의 '테오'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 뒤에는 그 영적 건강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사모와 성도들이 있으며, 우리가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책임을 다하는 가족이나 동료 덕분일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제주행복선교회가 제주 목회자들에게 '테오'와 같은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다.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절을 인용한 김 목사는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고 권면했다. 그는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작은 관심과 격려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 주 주변의 '빈센트'를 위해 기꺼이 '테오'가 되어주는 삶을 살 것을 제안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선물 하나가 누군가의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다시 한번 일어설 힘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당신의 격려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바로 곁에 있다고 글을 맺었다.
출처: dstv.kr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Total 361건 (1 페이지)
교계종합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