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송은과 협력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 개최… 현대미술과 명품 주얼리 조명 > 교계종합 > 세계복음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종합

HOME  >  교계뉴스  >  교계종합

#토지노【tosino.tv】 #해외 축구 무료 중계 추천 #하이토토 #vip 토토 먹튀 #토토 1 1 #메이저 토토 사이트 텐벳 【TOSINO.TV】 뽕 티비 월드컵 #무료 해외 중계 사이트

불가리, 송은과 협력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 개최… 현대미술과 명품 주얼리 조명
1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30 08:22

본문

보도사진
이탈리아 명품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28일 서울 송은에서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송은과의 협업을 통해 불가리의 비제로원(B.zero1) 컬렉션이 가진 창조적 정신을 한국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김지원, 장원영, 이서진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셔누, 에이티즈 산, 차준환, 모델 카이, 래퍼 비와이 등 다수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비제로원 컬렉션 스타일링으로 전시 오프닝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1999년 탄생한 비제로원 컬렉션은 로마의 건축적 유산과 혁신적인 디자인, 장인정신을 결합한 명품 주얼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콜로세움의 웅장함과 나선형 구조 등 로마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며 성별과 트렌드를 넘어선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는 그레이코드와 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명의 작가 및 작가 팀이 참여하여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 등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작가들은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나선형 구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라는 주제를 각자의 매체로 해석하며 로마의 역사와 한국 현대미술 간의 대화를 시도했다.

지하 2층 벙커룸의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미학을 소개하며, 불가리 앰버서더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제공된다.

불가리는 한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온 송은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예술적 창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는 비제로원이 상징하는 변화와 도전의 가치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와 연계하여 10월 30일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스토어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팝업에서는 컬렉션 디스플레이와 주얼리 착용 경험을 통해 비제로원의 디자인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11월 14일까지 서울 송은에서 열리며, 관람은 무료이나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출처: dstv.kr  |  원문 보기 →
기사 공유하기
Total 235건 (1 페이지)
교계종합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