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빛소망안과, 30년 사랑의 의술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에 희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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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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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안질환 진료를 시작한 JC빛소망안과는 2003년 현재의 이름으로 여의도에 자리 잡은 이후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 치료와 시력교정술, 각막이식 등으로 진료 영역을 확장해왔다. 병원은 예배와 기도로 환자를 섬기는 것을 포함해 평생 주치의 시스템과 의료선교를 주요 진료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질병 치료를 넘어 환자의 삶을 살피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가치를 두는 신앙적 실천으로 풀이된다.
JC빛소망안과는 3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눈 상태를 정밀하게 검사하고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백내장 수술 1만례 달성(2005년) 및 안은행 설립, 각막이식센터 개설(2016년) 등은 환자 중심 진료의 깊이를 더했다.
이러한 나눔의 정신은 해외 의료선교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최경배 원장은 의료 환경이 열악한 19개국을 방문하여 90회에 걸쳐 약 5천 건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하며 의료 혜택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이는 국내에서 쌓은 의료 기술을 해외 취약 지역에 적용하며 진료와 나눔을 함께 이어온 결과다.
JC빛소망안과의 30년 의료 활동은 의술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환자의 눈을 밝히는 의술과 세상에 소망을 전하는 사랑의 실천은 JC빛소망안과가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이어가고 있는 귀한 발걸음이다.
출처: dstv.kr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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