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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미시시피주 우선 정책 성과 강조...감세와 투자 증대 혜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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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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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6일 미시시피주를 방문해 노동자, 가정, 노인, 농민, 지역사회를 우선시하는 정책 성과를 강조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정책 추진으로 미시시피 주민들이 역사적인 세금 감면,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증가, 농촌 의료 강화, 농민 지원 확대, 국방 및 조선 산업 지원 강화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이 미시시피 노동자와 가정, 노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는 것이 백악관의 설명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시피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고, 의료 현대화 및 결과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의제가 첨단 제조업, 물류, 조선, 기술 분야 등 미시시피주 전역에서 민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폭풍 피해 복구, 교통 체증 완화,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물류 이동 강화에 연방 자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미시시피 농업을 위한 직접적인 지원, 기반 시설 업그레이드, 시장 기회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미시시피주의 조선 및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자원 제공을 통해 국가 안보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백악관의 설명이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낮은 세금, 대규모 민간 투자, 농민 및 농촌 지역에 대한 강력한 지원, 군대 관련 자원 제공 등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미시시피 주민들에게는 이러한 정책 기조를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의 높은 세금과 개방적인 국경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dstv.kr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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